RUSTICHELLA D'ABRUZZO

5성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파스타, 루스티켈라 디 아브루초 제품을 이제 집에서 만나보세요.


백악관 만찬에 초대된 공신력 있는 장인 브랜드로 유명 성악가 파파로티가 생전에 즐겨 먹던 파스타입니다.


THE MOST TRADITIONAL PASTA IN THE WORLD

청정지역과 좋은 재료

Semolina Durum Wheat


이탈리아 아브루초 지역은 지중해의 심장과 같은 곳으로 1/3이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 공간입니다.

루스티켈라의 파스타는 자연이 선물한 최우수 품종의 듀럼밀 세몰리나를 사용하여 만들어집니다.

정통 청동형판

Bronze Die


루스티켈라는 Bronze Die(청동형판)을 사용하여 파스타를 제조합니다. 청동형판의 표면은 거칠어서 대량생산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테플론 형판보다 면의 표면이 거칠게 압출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때문에 조리 시 소스가 표면에 잘 베어들게 되며 파스타의 풍미가 더 좋아지는 특징을 가집니다.


기다림의 미학

Low Drying Temperatures


파스타의 퀄리티는 건조시간과 직결됩니다.

35도~42도의 낮은 온도에서 56시간 이상 저온 건조 과장을 통해, 루스티켈라 특유의 뛰어난 식감이 완성됩니다.

대량생산 브랜드 대비 10배의 건조시간으로 1/10 수준의 소량 생산만이 가능한 가장 전통적인 방식으로 퀄리티를 지켜 나가며 장인정신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Presentazione pastificio

Primo Grano _ 프리모그라노

이탈리아 로마나 피렌체, 베네치아 등의 지명은 익숙하지만 '아브루초'라는 곳의 이름을 들어본 적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아브루초는 총면적의 40% 정도가 국립공원과 자연보호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해안선을 따라 자라나는 뛰어난 식재료와 오랜 세월 동안 이어진 정통 식문화가 만나 미식의 고장으로 불리기도 하지요. 그리고 이곳에서 세계적인 아티장 브랜드, 루스티켈라의 프리미엄 라인인 프리모 그라노 제품이 생산됩니다.

이탈리아어로 프리모(Primo)는 '처음'을, 그라노(Grano)는 '밀'을 뜻해요. 그 말처럼 프리모 그라노 라인의 파스타는 아브루초 지역에서 매년 7월경 처음 수확한 밀로만 만들어집니다. 

루스티켈라는 최적의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밀의 종자를 직접 개발하고, 첫 수확일에 맞춰 농부들과 함께 프리모 그라노 축제를 열 정도로 밀 그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밀을 수확한 후에는 당일 제분하여 파스타를 생산하고 소스를 잘 머금을 수 있도록 청동 다이스에서 거칠게 뽑아낸 파스타는 오랜 시간 저온 건조하여 맛과 향을 그대로 간직합니다.